朴총리 ‘현장확인 행정’에 내각 긴장
수정 2000-03-07 00:00
입력 2000-03-07 00:00
이와 관련,최인기(崔仁基)행자부장관은 3일 부산 황령산 터널복구현장을,문용린(文龍鱗)교육부장관은 노후화 판정을 받은 서울 청운초등학교를,김윤기(金允起)건교부장관은 부산 김해공항 및 지하철 2호선 공사현장을 각각 방문했다.
또 김성훈(金成勳)농림·박지원(朴智元)문화부장관 등도 안전점검과 연관된현장방문을 했거나 계획중이라고 박총리에게 보고했다.
국무조정실도 박총리의 지시에 따라 각 부처의 안전행정 이행실태에 대해확인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3-0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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