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 화장실에 안내판
수정 2000-03-07 00:00
입력 2000-03-07 00:00
서울시는 종로·중구·용산 등 시내 중심지 560곳과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가 열리는 서초·송파·강남 등지의 810곳에 우선 배포하고 이어 나머지자치구별 20∼30곳 등 모두 1,800곳에 배포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3-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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