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월 어음부도율 0.27%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3-07 00:00
입력 2000-03-07 00:00
지난달 서울지역 어음부도율이 0.27%(전자결제 조정전)로 비교적 안정세를보였다.

재정경제부가 6일 내놓은 ‘최근의 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에나라종금, 대한할부금융 등의 거액 부도로 인해 0.53%까지 치솟았던 서울지역 어음부도율은 2월 들어 안정세로 돌아섰다.또 1월에 247개였던 서울지역부도업체수는 2월에 212개로 줄어들었다.

김환용기자
2000-03-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