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예보 전문인력 양성한다
수정 2000-03-06 00:00
입력 2000-03-06 00:00
서울 본청과 지방기상청 등에서 예보업무를 담당하는 5∼7급 직원 중 면접과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의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중 본청에서 합숙생활을 하며 ‘스파르타식 교육’을 받게 된다.성적이 우수한 교육생에게는 해외연수 기회도 줄 계획이다.현직 대학교수 8명과 전문가 7명으로 짜인 강사진은 최신 기상이론 및 수치 예보자료 분석기법 등을 가르친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3-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