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증시분석 ‘코스닥 투데이’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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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06 00:00
입력 2000-03-06 00:00
코스닥 열풍이 뉴스전문 케이블TV YTN(채널24)까지 불어닥쳤다.

YTN은 6일부터 국내 첫 쌍방향 증시분석 프로그램 ‘코스닥 투데이’를 평일 오후8시에 신설하고 종합 프라임뉴스를 종전보다 1시간 빠른 저녁 7시로 이동하는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코스닥…’은 시청자가 전화나 팩스로 문의한 코스닥이나 거래소 종목에대해 전문가가 직접 분석,평가하고 보유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자문해주는코너 ‘주식 클리닉’을 내보낸다.

또 일반 투자자들이 종자돈 500만원을 받고 실전 수익률게임을 벌이는 ‘열전 주식레이스’도 격주로 꾸며진다.평일 정오 방송되는 ‘증시와이드’에는코스닥과 제3주식시장에 참여할 유망기업을 중점해부하는 ‘기업리서치’를신설했다.

한편 YTN은 5억원대에 이르는 그래픽장비를 최근 보강했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3-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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