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 급여지급 소송 추진
수정 2000-03-01 00:00
입력 2000-03-01 00:00
선수협은 소속 구단이 계약 선수에게는 급여,미계약자에게는 보류수당을 29일까지 지급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위해 자문변호사와 함께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이날 현재 선수협 소속 선수들에게 급여지급 의사를 밝힌 구단은 롯데뿐.롯데는 선수협 소속 박정태·마해영·문동환과 올시즌 계약을 맺지 않았기 때문에 이날 보류수당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000-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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