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葬 예약 받습니다”
수정 2000-02-29 00:00
입력 2000-02-29 00:00
이에 따라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8시10분까지 하루 8회 가운데 편리한 시간을 택해 화장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화장시간을 예약하지 않았을 경우 5∼6시간동안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컸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와 함께 시립화장장의 화장로를 현재의 17기에서 올해 안에 23기로 증설,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문창동기자
2000-02-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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