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용인·죽전 453만평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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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28 00:00
입력 2000-02-28 00:00
한국토지공사가 올해 용인 죽전 등 12개지구 453만평의 택지 및 공장용지에대한 보상에 들어간다.또 전국 100여개 택지 및 산업단지의 공장용지로 모두332만평을 공급한다.

올해 시작되는 택지 및 산업단지 개발 사업지구는 △용인 죽전(18만4,000평) △용인 동백(98만8,000평) △홍성 월산(8만4.000평) △대전 노은2(47만평)△나주 대호(4만4,000평) 등이다.이 중 용인 죽전,용인 동백,홍성 월산지구등 3개 지구는 6월까지 보상을 끝낼 계획이다.



또 지난해 7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김포 장기(25만3,000평) △남양주 진접(67만2,000평) △울산 구영(21만8,000평) △화성 향남(51만9,000평)지구는 금년 중 개발계획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밟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0-02-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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