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사관 직원숙소 매각
수정 2000-02-26 00:00
입력 2000-02-26 00:00
미 대사관측은 이날 “한국의 한 회사와 서울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1만800평 규모의 직원 숙소부지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매각 대금은 대사관 신축부지로 수년전 구입한 옛 경기여고 자리에 새 대사관 건물을 짓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2-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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