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특위장 김성남씨
수정 2000-02-26 00:00
입력 2000-02-26 00:00
◆프로필 시민단체 활동에 관심 많은 검사 출신 변호사.
경실련 중앙위원회 의장을 지냈으며 사법개혁추진위원회 위원으로서 사법개혁의 기틀을 닦는 작업에도 참여했다.선이 굵고 대범하다는 평을 듣는다.부인 황길자 씨와 2녀.취미는 등산과 음악감상.
▲평남 개천·57세 ▲서울법대 ▲사시1회 ▲속초·정주지청장 ▲대한변협전 사무총장이도운기자 dawn@
2000-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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