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동해공동漁撈 협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2-26 00:00
입력 2000-02-26 00:00
전국어민총연합(회장 유종구)은 국내유휴 어선 등을 이용한 북한 동해어장내 남북한 공동어업협력사업을 위해 북한측과 협의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전어총 관계자들은 이날 “최근 김광용 사무처장 등 대표단이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북한민족경제협력연합회 대표자들과 만나 북한 동해어장내 공동어로작업 등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전어총은 지난해 7월부터 3∼4차례에 걸쳐 베이징에서 조선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어업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02-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