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가던 버스 추락…전북대생 18명 사상
수정 2000-02-24 00:00
입력 2000-02-24 00:00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전북대 사회과학대생 43명 가운데 신선미양(19·사회과학대 1년)이 병원에서 치료 중 숨지고 이주리양(〃 〃) 등 17명이중경상을 입고 거창 서경병원과 거창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대학버스와 관광버스 등 3대를 타고 학교를 출발,사고지점부근 교육원으로 캠프를 가던 길이었다.
거창 이정규기자 jeong@
2000-02-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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