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우표 첫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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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24 00:00
입력 2000-02-24 00:00
국내 최초로 향기나는 우표가 발행됐다.

정보통신부는 멸종위기에 있는 동·식물을 알리고 보호하기 위해 ‘멸종위기 및 보호야생 동·식물 특별우표’ 4종을 발행,25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나도풍란 ▲솔나리 ▲황근 ▲광릉요강꽃을 소재로 4종이 발행됐다.우리나라 최초로 봄냄새 물씬 풍기는 ‘제비꽃향’을 사용했다.발행량은 종류당 75만장,액면가는 170원이다.

조명환기자 river@
2000-02-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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