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이한동총재 관훈토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2-18 00:00
입력 2000-02-18 00:00
자민련 이한동(李漢東)총재는 17일 민주당과의 4월 총선 연합공천 여부에대해 “공조니 연합공천이니 논의하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어졌다”면서 “수도권에서 부분적인 공조도 현재로서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총재는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총무具本弘)초청토론회에서 참석,이같이 밝히고 민주당 이인제(李仁濟)선대위원장의 논산·금산 출마에 대해 “이위원장을 확실히 이길 수 있는 훌륭한 대항마를 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총재는 “김종필(金鍾泌)명예총재의 지역구 출마얘기는 어불성설”이라고 김명예총재가 비례대표 후보로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0-02-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