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발행 CP매입 손실관련 한중 윤영석사장 문책 시사
수정 2000-02-17 00:00
입력 2000-02-17 00:00
김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중 윤사장의 인책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한중의 막대한 자금이 ㈜대우 CP 매입 후 회수되지 못하고 묶인 것은 어떤 식으로라도 윤사장이 책임을 져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환용기자 dragonk@
2000-02-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