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구조물 “안전”
수정 2000-02-16 00:00
입력 2000-02-16 00:00
공항공사는 구조물 공사가 본격 실시된 지난 98년 이후 발생한 미세균열을그동안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으나 내년 개항을 앞두고 안전을 위해 감리단·시공사와 합동으로 지난달 24∼30일 정밀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미세 균열들은 주로 여객터미널 지하 2층 콘크리트 슬래브 바닥,지하차도,공동구 등에서 나타났으나 콘크리트 건조수축과 온도차에 따른 팽창수축 등 콘크리트 재료특성 때문에 생긴 것으로 파악됐다.
박성태기자 sungt@
2000-02-1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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