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인터넷 성인방송 진행자 신체노출 너무 심해
수정 2000-02-12 00:00
입력 2000-02-12 00:00
네티즌들은 여성 진행자에게 노출을 더해달라는 글을 보내고,그렇지 않을경우엔 욕설까지 한다.더구나 아무리 성인 채널이라고 해도 컴퓨터에 능숙한 미성년자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음란사이트가 문제되는 상황에서 또다시 청소년을 유혹하고 있는 인터넷 성인방송에 대해 청소년문제를 담당하는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 바란다.
최재선[서울 은평구 갈현동]
2000-02-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