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출마 최종근시의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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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10 00:00
입력 2000-02-10 00:00
서울시의회 최종근(崔鍾根) 의원이 9일 총선 출마를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했다.

최의원은 이날 열린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국민의 정부의 국정개혁에 동참,나라를 바로세우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시의회 의원직을사퇴한다”고 밝혔다.



최의원은 앞서 동대문을(乙) 지역구를 택해 새천년민주당에 공천을 신청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0-02-10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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