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관 前SK증권 부사장 경수종금 사장 선임 강행
수정 2000-02-09 00:00
입력 2000-02-09 00:00
홍 사장은 SK증권 대표이사 시절 계열사 부당지원 등과 관련해 문책경고를받았기 때문에 경수종금 사장선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다.경수종금은또 이날부터 상호를 리젠트종합금융으로 바꾸기로 했다.
곽태헌기자
2000-02-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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