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사 후순위채펀드…투자한도 3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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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07 00:00
입력 2000-02-07 00:00
투신사 후순위담보채(CBO)펀드의 후순위채 투자한도가 30%로 확대된다.재정경제부는 6일 투신사 CBO펀드에 후순위채권이 적절히 편입될수 있도록 후순위채권에 한해 동일종목에 대한 신탁재산 투자한도를 현행 10%에서 30%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중 증권투자신탁업법 시행규칙을 고치기로 했다.



또 투신사 펀드가 수익증권 및 뮤추얼펀드 주식에 대해 투자할수 있는 한도를 신탁재산의 5% 이내로 제한하고 있으나,해외투자펀드가 외국 수익증권에투자하는 경우 이를 적용치 않기로 했다.

박선화기자 psh@
2000-02-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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