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소득 과세 현재론 계획없다”
수정 2000-02-04 00:00
입력 2000-02-04 00:00
김진표(金振杓)재경부 세제실장은 3일 “우리나라의 경우 선진국과는 달리연금 수령 인구가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의 1.5%에 불과하고 연금소득 규모도매우 적다”며 “특히 연금 수령자가 주로 저소득층에 해당돼 가까운 시일내에 연금소득에 대해 과세하기는 어렵다”고 분명히 말했다.
99년 6월 말 현재 국민연금 수령자는 24만면으로 전체 가입자의 1.5%에 해당된다.
김균미기자 kmkim@
2000-02-0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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