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장기체불 업주에 영장
수정 2000-02-04 00:00
입력 2000-02-04 00:00
이씨와 조씨는 2∼3년 동안 임금 및 퇴직금 등 11억1,100만원과 116억9,300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득정기자
2000-02-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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