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호프집 희생자 합동장례식
수정 2000-01-31 00:00
입력 2000-01-31 00:00
학생대표 임승주양(18·인천여상 3년)은 조사를 통해 “참사가 없는 나라,안전한 나라,원칙이 통용되는 나라,그래서 더 이상 죽음을 권유하지 않는 나라에서 편히 쉬기 바란다”며 울먹였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0-01-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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