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 철녀’ 나브라틸로바 명예전당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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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1-27 00:00
입력 2000-01-27 00:00
[뉴욕 AP 연합] 파워 넘치는 스트로크로 70∼80년대 여자테니스계를 주름잡았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명예의 전당 관계자는 26일 “나브라틸로바와 말콤 앤더슨(호주),로버트 켈러허(미국)를 명예의 전당에 올리기로 결정했다”면서 “공식 가입은 7월16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0-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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