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새달말까지 ‘조류쉼터’ 조성
수정 2000-01-26 00:00
입력 2000-01-26 00:00
주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생생한 현장학습장을 제공한다는 취지다.현재 한마음어린이공원에 있는 ‘다친 새 사육장’과는 별도로 8평 남짓한 조류쉼터를 만들어 자연조류탐사교실로 운영하는 한편 희귀조류 사진전시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2000-01-2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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