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 올 1만여가구 공급 “워크아웃 졸업 계획”
수정 2000-01-26 00:00
입력 2000-01-26 00:00
특히 우방의 ‘아성’이라고 할 수 있는 대구에서 대규모 사업을 계획하고있다.이 중 수성구 의무사령부 자리에는 자체사업으로 4,000여가구를 지어일반분양할 계획이다.시내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데다 교통·주변 생활편익시설이 잘 갖춰져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대구 달성 논공지구에도 자체사업아파트 1,390가구를 짓는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1-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