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국제여객수송 ‘100만시대’ 눈앞
수정 2000-01-25 00:00
입력 2000-01-25 00:00
해양부는 오는 3월 한·러간에 속초∼포시에트∼중국 훈춘 해륙교통로가 개설되고 한·중간에도 목포∼중국 렌윈(連雲),인천∼중국 옌타이(煙臺)등 신규 항로가 개설될 예정이어서 해상 항로를 이용한 국제 여객수요는 올해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1-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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