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터넷 신문고’ 새달25일부터 서비스
수정 2000-01-24 00:00
입력 2000-01-24 00:00
인터넷 신문고는 청와대 민정비서실(민원)이 담당하며 정부 각 부처와의 유기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원스톱시스템으로 구축된다.
청와대는 먼저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각종 민원 접수 및 해결,부정부패 고발 등의 업무를 시작하며 국정건의 및 정책제안,여론수렴 등의 업무까지 기능과 역할을 확대·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공보수석실의 한 관계자는 “인터넷 신문고 설치는 전자민주주의 실현을 통한 국민의 국정참여 확대와 부정부패 척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1-2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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