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司試경쟁률 29대1…軍법무관은 140대1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1-22 00:00
입력 2000-01-22 00:00
올해 사법시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떨어진 29대1로 집계됐다.반면 군법무관 임용시험 경쟁률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21일 “제42회 사법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2만3,246명이 지원,지난해 2만2,964명보다 응시지원자가 282명 늘어나 경쟁률은 29대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지난해의 경우 32.8대1이었다.



한편 50명을 선발하는 제14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에는 7,007명이 원서를 접수,140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1-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