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대한항공 회장 조세포탈혐의 8년 구형
수정 2000-01-22 00:00
입력 2000-01-22 00:00
검찰은 논고문에서 “조회장이 포탈금액 일부를 회사에 납입했고 남은 돈의추가 납입도 약속하고 있지만 사회적 책임이 있는 대기업 총수가 부정한 방법으로 거액을 탈세한 점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상록기자
2000-0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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