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획정위 가동…위원7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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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1-22 00:00
입력 2000-01-22 00:00
선거법 재협상을 맡게 될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1일 가동돼 오는 27일까지 7일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국회는 이날 법사위와 본회의를 잇따라 열고 선거구 획정위 위원을 국회의원 3명과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인사 4명 등모두 7명으로 구성토록 하는 내용의 ‘선거구획정위원회 구성및 운영등에 관한 규칙개정안’을 통과시켰다.

3당몫인 국회의원 3명에는 새천년 민주당의 이상수(李相洙)·자민련 김학원(金學元)·한나라당 변정일(邊精一)의원이 각각 선정됐다.



법조계,학계,언론계,시민단체가 추천하는 4명의 대표는 김성기(金成基)변협부회장,한흥수(韓興壽)연대 정외과교수,이실(李實)경향신문주필,박진도(朴珍道)충남대 교수가 선정됐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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