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도 DDR을” 경연대회 열려
수정 2000-01-21 00:00
입력 2000-01-21 00:00
대회를 개최한 ‘사랑의 이동복지관’의 이성근(李成根·30)씨는 “노인들이 즐길 오락이 거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반응이 좋아 앞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5차례 DDR대회를 열 예정”이라고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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