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李在賢부회장 드림라인 회장에 내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1-20 00:00
입력 2000-01-20 00:00
제일제당 이재현(李在賢) 부회장이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업체인 드림라인(대표 金喆權)의 회장에 내정됐다.

이는 드림라인 최대주주인 제일제당이 드림라인 경영 전면에 나선 것을 의미한다.이 신임 회장은 “기존의 모든 사업이 인터넷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훌륭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드림라인을 세계적인 인터넷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혀 드림라인을 중심으로 인터넷 사업에치중할 것임을 시사했다.
2000-01-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