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시장에 데이콤이 새로가세한다.이에 따라 국내 대형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는 한국통신과 하나로통신 두루넷 드림라인 등 5개사로 늘게 됐다.데이콤은 “오는 3월부터 전국 900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국전력의 통신망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보라홈넷’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초기 가입비용은 6만원이며 월 이용료는 2만9,000∼3만4,000원.(02)6220-0234김태균기자 windsea@
2000-01-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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