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00선 붕괴
수정 2000-01-20 00:00
입력 2000-01-20 00:00
19일 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18.93포인트 내린 192.51로 장을 끝냈다.종가기준으로 지수 200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해 11월4일 이후 처음이다.
거래소시장에서는 미국 뉴욕증시의 약세와 금리 강세,유가 급등,환율 불안으로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42.75포인트 하락,938.78로 마감됐다.주가가930대로 밀린 것은 지난해 11월10일 이후 두달여 만이다.
박건승 추승호기자 ksp@
2000-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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