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매춘’단속 김강자서장 22일 KBS ‘여성화제‘출연
수정 2000-01-19 00:00
입력 2000-01-19 00:00
김서장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청소년 매매춘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부터 종암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뒤 속칭 미아리 텍사스 단속에 나서게 된 배경과 10대 매매춘 현황을 비롯, 자신을 둘러싼 궁금증 등을 풀어준다.
이날 프로에는 강지원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과 최영희 내일신문 사장이패널로 참석한다.
2000-0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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