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쓴 부동산 경매 실무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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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1-17 00:00
입력 2000-01-17 00:00
부동산 경매 등에 관한 실무지침서가 나왔다.서울지법 윤경판사가 쓴 ‘보전처분(가압류,가처분)의 실무’와 ‘부동산 경매(입찰)의 실무’가그것.

법조계에서 경매분야 최고의 권위자로 꼽히는 저자가 실무 및 연구,강의 경험을 토대로 책을 썼다.책은 ▲법원실무제요(강제집행편) ▲서울지법 신청·경매 실무연구회가 발간한 ‘신청·경매의 실무’ 및 각 법원에서 나온 자료 등으로 이뤄져 있다.특히 보전처분에 관한 법률적 자료와 해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법률정보센타,권당 6만원.
2000-01-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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