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감독·제작자 주내 소환
수정 2000-01-13 00:00
입력 2000-01-13 00:00
검찰 관계자는 “이 영화의 음란성을 가리기 위해서는 영화 제작자와 감독에 대한 조사는 물론 지난해 11월 말 영화 상영허가를 내린 영상물 등급 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 하다”고 말했다.검찰은 이들을 상대로영화 상영 허가 조치를 내린 배경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1-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