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공동개발協’ 만든다
수정 2000-01-12 00:00
입력 2000-01-12 00:00
서울시는 이달중 정보화기획단장을 위원장으로 시 및 각 자치구의 정보화추진부서 국장,대학교수 등이 참여하는 ‘정보화 공동개발협의회’를 발족시킬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협의회는 매년 한차례 정기회의를 열어 시 및 자치구의 정보화자료 공동이용방안 등을 논의하고 시와 자치구,또는 자치구간 공동 활용업무에 대한 정보화 추진전략 등도 모색한다.또 산하에 시·구 팀장급 30인이 참여하는 실무추진위원회를 두고 공동 프로그램 발굴 및 선정,개별적으로 구축된 시스템의 확대보급 방안 등도 논의한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1-12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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