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의약품 허가취소
수정 2000-01-12 00:00
입력 2000-01-12 00:00
허가 취소된 약품은 건일제약,대원제약,부민제약,수도약품,LG화학,한국유나이티드제약,한불제약 등 7개 제약회사의 테르페나딘 120㎎ 단일제와 건일제약,성진제약,일동제약,한미약품 4개사의 테르페나딘·염산슈도에페드린 복합제이다.
식약청은“11개 품목은 위험성이 유익성보다 크다고 판단돼 허가 취소했다”고 말했다.
김인철기자 ickim@
2000-01-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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