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쇼도 불법복제
수정 2000-01-08 00:00
입력 2000-01-08 00:00
이씨는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KBS,MBC,SBS 등 방송 3사의 인기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을 비디오테이프에 대량 복제한 뒤 6,600여개(시가 8억원)를 일 본으로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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