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5만명 국회 방문
수정 2000-01-06 00:00
입력 2000-01-06 00:00
박총장은 “이는 열린 국회를 표방해 전국 각급 학교에 서울 수학여행시 국회를 방문하도록 요청하는 등 ‘국회문턱 낮추기’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또 지난 한해 동안 국회 홈페이지(www.assembly.go.kr)의 접속건수는 97만9,000여건으로 나타났다.
이지운기자 jj@
2000-01-06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