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기초단체 종합평가 울산 여성공무원 비율 1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1-04 00:00
입력 2000-01-04 00:00
전국 시·도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여성공무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울산시내 5개 구·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행정자치부가 최근 16개 시·도별로 기초자치단체의 여성정책을종합평가한 결과 여성공무원 비율의 경우 울산 5개 구·군이 34.5%(2,442명중 843명)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대전 33.1%,부산 31.8%,인천 29.3%,광주 28.4% 등의 순이었다.

울산은 각종 상을 받은 여성공무원 비율도 시장이하 표창은 가장 높았고 장관이상 표창은 인천에 이어 두번째였으나 간부공무원 여성비율은 5급이상 6위,6급 12위,각종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은 14위 등으로 낮았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0-01-0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