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집중조명’ 진행자 일부 교체
수정 2000-01-04 00:00
입력 2000-01-04 00:00
전문방송인 이병혜씨(44)와 김효석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50)이 시청자를 새롭게 찾아간다.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9시뉴스를 진행하기도 한 이씨는 주 3회 출연해 여성과 복지 등 그동안 소홀하게 취급되어온 아이템들을 다루고 김원장은 수요일에 신설되는 코너 ‘김효석의 디지털 경제’에서 21세기의 화두로 등장한 인터넷과 디지털 경제의 면면을 분석한다.
2000-0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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