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21세기 생활변화
기자
수정 2000-01-01 00:00
입력 2000-01-01 00:00
PC를 지적한 응답자 9%까지 포함하면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디지털시대의정보혁명이 일상생활을 뒤바꿀 것으로 보고 있는 셈이다.
20대의 75.2%,30대의 71.3%,40대의 62%가 인터넷을 꼽아 나이가 젊을수록인터넷의 영향력과 폭발력이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 학력(대학재학 이상 73.6%)과 소득수준(상층 74.3%)이 높을수록 인터넷을 꼽는 비율이 높았다.나머지 변화요인으로는 첨단의료기술(13.2%)과 초고속 교통수단(6.9%),영상핸드폰(3.8%) 등이 지적됐다.
진경호기자
2000-01-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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