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인형꺼내기’게임 어린이 사행심조장 우려
수정 1999-12-27 00:00
입력 1999-12-27 00:00
그런데 인형을 꺼내는 것이 쉽지않다.나도 한번 해봤지만 어른들도 실패할수밖에 없는 게임이었다.결국 아이들의 코묻은 돈만 빼앗는 이같은 게임이아무런 제재도 없이 어린이들을 부르고 있다.
이런 사행성 게임기가 초등학교 정문근처에 설치되어있다는 것을 당국은 알고나 있는지.학교와 당국은 관심을 기울이기 바란다.물론 아이들한테까지 이런 사행심을 조장하는 업자들도 반성하기 바란다.
최창옥[인천시 남구 용현1동]
1999-12-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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