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주군, 민간 경영기법 도입
수정 1999-12-22 00:00
입력 1999-12-22 00:00
남제주군은 조직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중 본청 및사업소,읍·면사무소 등 모든 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조직 진단을 실시,관련 조례와 규칙을 제정해 7월부터 실·과 업무와 명칭 등을 조정하고 34명의 인력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중점 진단내용은 ▲업무량별 인력 배치 상황 및 조정 운영안 ▲전산화 대상업무 및 전산화 이후 인력 절감 효과 ▲민간위탁 가능 여부 ▲절차 및 형태 개선 후 인력 절감 효과▲기구·기능 조정 의견 등이다.
[제주 김영주기자]
1999-1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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