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신세기통신 인수 확정
수정 1999-12-21 00:00
입력 1999-12-21 00:00
SK텔레콤이 인수할 신세기통신 주식은 최대주주인 포철 지분 27.66%와 코오롱 지분 23.53% 등 모두 51.19%다.SK텔레콤은 대신 자사 지분 6.5%를 포철에넘겨주고 코오롱에는 현금 1조800억원을 지급한다.
조명환 김태균기자 river@
1999-1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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