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元植 韓赤총재“南北합의서 고쳐져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12/18/1999121800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12-18 00:00 입력 1999-12-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원식(鄭元植)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17일 지난 92년 체결된 남북기본합의서를 현재의 남북상황에 맞게 수정·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 총재는 이날 민주평통 민족화해협력특별위원회 회의 주제발표에서 “남북기본합의서는 북한이 수용할 수 없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석우기자 1999-12-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