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亮鎬회장 혐의시인 ‘대한항공 탈세’ 첫 공판
수정 1999-12-17 00:00
입력 1999-12-17 00:00
이날 공판에서 조 피고인은 “외국 항공기 구매과정에서 받은 리베이트 중일부를 세금 납부 등 개인용도로 빼돌려 법인세 등 629억원을 포탈했다”는검찰의 공소사실을 대부분 시인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12-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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